인사
더샌드박스코리아 대표 출신 강영훈, 웹3 스타트업 원셀프월드 이사로 합류
지갑 기반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스타트업 원셀프월드가 강영훈 전 더샌드박스코리아 대표를 신임 이사로 영입했다고 5월 8일 밝혔다.
강영훈 이사는 온라인·모바일·메타버스를 거쳐 웹3(Web3)까지 디지털 플랫폼 산업 전반을 두루 경험한 전문가다.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더샌드박스 코리아 대표를 역임하면서 전 세계 800만 명 이상 사용자와 400개 이상 글로벌 브랜드를 보유한 웹3 생태계를 직접 이끌었다. 데이터 기반 수익화 모델 설계와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 분야에 강점이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다.
원셀프월드는 강 이사에게 사용자 친화형 디지털 지갑 서비스 고도화와 온체인 데이터 기반 인프라 구축을 맡겼다. 현재 원셀프월드는 마이비(MyB) 앱을 통해 500만 명 규모의 디지털 자산 지갑 사용자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스테이블코인 확산에 대비한 지갑 소유자 신원 검증 기술 W3ID 특허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