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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노바 CCO 출신 마샬 초이,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CBO로 이동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미국 법인 설립과 함께 글로벌 사업을 이끌 최고사업책임자(CBO)를 영입했다. 마샬 초이는 오라클에서 프로덕트 및 솔루션 엔지니어링 VP를 거쳐 미국의 대표적인 AI 반도체 스타트업 삼바노바시스템즈의 초기 멤버로 합류, 최근까지 최고고객책임자(CCO)로 재직했다.
삼바노바에서 창업 초기 멤버로서 합류해 8년간 최고고객책임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마샬 초이 CBO는 이직 이유에 대해 직접 “2세대 AI 반도체 팹리스 리벨리온의 시장 안착 가능성이 더 높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리벨리온은 마샬 초이 CBO에게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과 해외 시장 확대 총괄을 맡겼다.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는 “마샬과 제니퍼가 가진 풍부한 경험과 전략적 통찰이 리벨리온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