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안녕하세요. Founder’s Radar 사이트의 관리자 입니다.
우선 제가 만든 부족한 사이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Founder’s Radar 라는 사이트를 만들게 된 이유는,
저는 옛날부터 항상 ‘히스토리’를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선배들이 굳이 이렇게까지 하느냐 할 때도
기획안 하나하나를 구글드라이브에 폴더링 해놨고, 회의록이나 기타 자료들을 폴더링했습니다.
물론 시니어가 된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자료의 폴더링이 우리 팀, 회사의 히스토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히스토리들이 잘 모여 있으면 후임자는 선임들이 어떤 길을 걸었는지,
무슨 생각을 하고 그래서 이런 기획이 나왔고 왜 성공/실패 했는지 알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면 후임자는 프로젝트를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이고,
더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곧 회사의 자산이겠죠.
이렇듯 히스토리가 쌓이면 자산이 되고 이것은 곧 역사와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아직도 역사를 배우는 이유는 과거를 통해 배우는 것이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는 스타트업의 역사를 기록하고 싶었습니다.
불합리한 것을 바꾸기 위해, 조금 더 편리한 생활을 위해,
저마다 포부를 갖고 창업을 했고 결과가 어떻든 그 과정 속에서
남은 사람들이 보고 배울 것이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스타트업 사례분석’ 이라는 자료를 모았습니다.
저는 비개발자 입니다.
그래도 요즘 세상이 참 좋아져서 AI 와 함께 뚝딱 거리며 사이트를 오픈했습니다.
그렇지만 부족한 게 많겠죠.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단순히 스타트업 분석만 있으면 정말 아무도 안 올 것 같아서,
창업자, 예비창업자, VC, 기타 임원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자료들을 이것저것 추가했습니다.
혹시 보시다가 추가하면 좋을 것 같은 콘텐츠가 생각나시면 언제든 이곳 댓글로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AI 를 실컷 괴롭혀서 만들어 보겠습니다.
당분간은 이곳을 무료로 운영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호스팅이나 토큰값이 감당이 안 될 것 같으면 구글배너라도 달까 생각 중입니다.
어쩌면 그 전에 사이트가 문을 닫을 수도 있겠죠.
그래도 힘 닿는 데까지 운영해보려 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