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결성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 60개 자펀드 1조 7548억 선정 완료
중소벤처기업부는 4월 29일 ‘2026년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사업’을 통해 60개 자펀드, 총 1조 7548억 원 규모의 벤처펀드 선정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모태펀드가 8750억 원을 출자하고 민간 자금이 매칭되는 구조이며, 선정된 펀드는 선정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결성을 마쳐야 해 대부분 7월 중 결성이 완료될 전망이다.
분야별로는 AI·딥테크 중심의 ‘차세대 유니콘 육성 프로젝트’에 8244억 원이 배정됐고, 창업초기 분야는 27개 조합이 선정되며 가장 많은 운용사가 몰렸다. 회수시장 활성화를 위한 세컨더리 펀드 1400억 원과 M&A 펀드 1000억 원도 별도로 선정됐다. 비수도권 투자 활성화를 위해 일반 자펀드에 지역투자 의무 비율 20%가 적용되면서 선정 펀드의 80% 이상이 추가 비수도권 투자 의무를 갖게 됐다.
펀드명 / 규모
2026년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사업 (자펀드 60개) / 1조 7548억 원
운용사
60개 GP 선정 완료(서류심사 통과 115곳 중 최종 60곳)
주요 LP
모태펀드(중소벤처기업부, 한국벤처투자)
투자 분야
AI·딥테크(차세대 유니콘), 창업초기, 재도전, 청년, M&A, 세컨더리 등 13개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