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결성
‘2025년 충남 기업성장 벤처펀드’ 위탁운용사 3곳 선정
한국벤처투자가 주관하는 ‘2025년 충남 기업성장 벤처펀드’ 출자사업의 위탁운용사(GP)가 최종 선정됐다. 신한투자증권-플럭스벤처스 컨소시엄이 2월 23일, 하나증권-케이앤투자파트너스 컨소시엄이 3월 18일 각각 공동운용(Co-GP) 자격으로 선정 사실을 발표했다.
선정된 운용사들은 자펀드를 결성해 충청남도 소재 반도체, 인공지능, 바이오 등 첨단 전략산업 혁신 기업을 발굴·투자하는 역할을 맡는다. 펀드는 12대 국가전략기술과 탄소중립 분야에 집중하며, 소재·부품·장비, AI, 보건·보안, 차세대 융합산업 등 3대 전략 축의 초기부터 후기 단계 기업에 자금을 공급한다. 하나증권 컨소시엄의 펀드는 대전투자금융 매칭 출자가 확정되면서 투자 범위가 충남에 더해 대전 지역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펀드명/규모
2025년 충남 기업성장 벤처펀드 / 500억 원
운용사(GP)
신한투자증권-플럭스벤처스, 하나증권-케이앤투자파트너스 (공동GP)
주요 LP
모태펀드(한국벤처투자), 충청남도, 대전투자금융 등
투자 분야
반도체, AI, 바이오, 디스플레이 소재·장비, 친환경 자동차 부품 (12대 국가전략기술·탄소중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