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결성
누리하우스, 62억 ‘K-뷰티 전문 벤처펀드’ 결성 완료
K-뷰티 글로벌 진출 플랫폼 누리하우스가 3월 24일 ‘헬리오스 누리공방 벤처투자조합 제1호’ 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목표 금액 62억 원은 2025년 10월 결성 개시 후 5개월 만에 모두 모집됐고, K-뷰티 분야 전략적 투자자(SI)와 주요 기관 출자자가 참여했다.
이번 펀드는 단순 자금 공급에 그치는 기존 VC 모델과 달리, 투자 집행과 동시에 누리하우스 자사의 마케팅 플랫폼 ‘누리라운지’와 글로벌 유통 인프라 ‘누리글로우’가 연동되는 ‘실행 일체형 구조’를 채택했다. 포트폴리오 브랜드는 50만여 명의 크리에이터 데이터베이스 매칭, 미국 코스트코·타겟·울타 등 오프라인 채널 입점 지원을 패키지로 받게 된다. 첫 투자는 2026년 상반기 내 집행될 예정이다.
펀드명 / 규모
누리하우스(펀드 결성 주도) / GP는 별도 운용사 / 62억 원
운용사
누리하우스(주관)
주요 LP
K-뷰티 분야 전략적 투자자(SI) 및 주요 기관 (구체 비공개)
투자 분야
K-뷰티 인디 브랜드, 뷰티테크